2번째 글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1편줄거리: 바다사나이는 항해자 양성학교를 졸업하고 자신의 꿈을이루기 위하여

바다로 나간다 그러나 재수없게 폭풍을 마나 배가침몰돼고 마는대  

  2편- 첫전투

 

폭풍으로 배가 침몰됀 바다사나이 그러나 운좋게 지나가는 잉글랜드 상선대에 의하여

 기적적으로 구출돼었다. 잉글랜드 상선대들이 대려다준곳은 유럽 플리머스이다.

바다사나이는 배를 정비하고  유럽을 떠난다

 유럽서부

바다사나이가 들른곳은 세비야 잉글랜드의 적대국다.

첫항해전, 어떤늙은 사람이 나에게 이런말을 하였다.

 "이보게 젊은이 절대 세비야에는 들러서 안됀다네 이유가 뭐나고?

  우리 잉글랜드는 세비야의 적대국이라네 소문에 의하면 잉글랜드 사람을

 그냥 들여보네주다가 출항을 할때에 근처해적한테 뇌물을 주고 부탁해

  나가는 잉글랜드사람들을 무차별하게 죽인다는군. 조심하게 젊은이"

 

바다사나이가 그 이야기를 생각했을때는 이미 세비야 항구에 정박했을때다.

바다사나이는 보급을할려는대 세비야에서는 포탄을 보급하지 못하게 하였다.

 문명 밖에는 해적들이 있을것이다 그런데 무작정갔다가는 저번처럼 침몰됄게 뻔하였다.

 그래도 다행히 플리머스에서 포탄을 보급하고와서 전투를 1번할정도는 있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세비야에서 출항을 하였다.

그 늙은 사람을 말대로 나가자마자 샤략함대들이 기습을 걸었다.

전투는 안해봤지만 나로서 생존을 위하여 무작정 그들에게 포탄을 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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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