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씨가 날이 갈수록 저의 미아되기 랭을 올려주시는군요..-ㅅ-
하지만 근처 코 앞을 구경해도 확대를 해가면서 자세히 보다보면...
정말 옆에 있던 사람이 사라지고 없다구요!!
게다가 중간중간 딴생각에 잘 빠지는 사람.....ㅇㅅㅇ벙~

이제 제2외국어 선택한 사람들빼고는 시험이 다 끝났나요?
으아 부럽다아~~

오늘 9시까지 근무인데...벌써 배가 고픕니다.. 9시는 되야 먹을텐데...
아... 뭘 먹을까....쩝쩝...
오늘은 일이 늦게 끝날거 같은 이 분위기... 좋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