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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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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떠나는 함장의 뒷모습...........베네치아 항구에서......
선원 : 선장~ 선장의 이름이 주점에 이것이 붙어있어! 도브하임[선장으로 이제 처리됨] : 음? 그래 그것이 몬대? 선원 : 에스파냐수배장!!!! 도브하임 5천만 두캇! 현상금사냥서야.... 선장 : 그래? 그렇군.....당장 프리깃에 선원 탑승 선원 : 넵! 선장 : 포실팀과 적재팀은 각각 물품을 잘 준비하고 언제 어느때 라고 전투가 가능하도록 한다. 출항! 베네치아 항구에서 나와 나폴리 근처로 가는 도중........ 선원 : 선장 이것봐 내가 잡은 물고기야! 제법 통통하니 오늘 횟감을 쓰자구~ 선장 : 음...... 그래 경계를 늦추지마라! 새벽이 될 무렵........ 선원 : [경계를 보고있었음] 선장! 앞에 희미하게 에스파냐 국기가 보여! 선장 : 전원 각자 위치로 가서 명령에 대기하도록! 선원 : 저건.... 에스파냐 군대 중에 제 4함대 문장인 다이제 함대다!!!!! [놀라움의 표현] 선장 :....... 제 4함대라구? 우리들의 위치를 파악하고 이미 진형을 갖춘건가?...... 선원 : 에스파냐 함대가 끝이 없어..... 선장 : 부함장 귤과 오렌지 너희들은 당장 바사를 타고 가서 내 동료 발도로네스 함장에게 이 편지를 전해주고 와라.. 어서 서둘러! 선원 : [귤과 오렌지] 음.....제발 죽지마.........우리가 금방 발도로네스 함대를 대려올거니깐.. 선장 : 너희들만 믿는다. 선원 : 적들의 포격 거리에 도달했습니다. 어서 명령을 선장 : 급속회피! 프리깃의 위용을 보여주어라! 적들의 배사이를 빼져 나가자. 선원 : 적들의 집중포격입니다. 선장 : 조타수 각도 45도로 포수 칼로네이드 14문 발포 선원 : 넵! 선장 : 이대로는 오래 못버티는대...... 배를 시라쿠사 쪽으로 이동시키자..지금은 그방법이 최고 인거 같다... 선원 : 선장 피하세요! [으악........] 선장 : 으......적의 포탄들이..... 내 선원들을......남은 선원수를 보고하라........ 선원 : 30명 남았습니다....... 선장 : ......... 프랑스는 모하는건가! 어떻게 에스파냐 함대가 마르세이유 쪽을 지나가게 한건가! 시간은 흘러 프리깃에서 떠난 바사들은 몰래 에스파냐 함선들 사이를 피해 제노바에 당도하고...발도로네스를 찾아 한 주택에 들어간다. 선원 : 발도로네스 함장이 누구 이신가요. [빨간색의 머리띠를(빨간선원) 두른 발도로네스의 선원] : 누구냐 누가 우리 함장의 이름을 들먹이느냐! 선원 : 제발 입니다. 이 편지를 발도로네스 함장님에게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빨간선원 : 알았다 기다려라! [옆에 벽으로 문을 열고 들어간다.] 잠잠하던 공간에 큰 소리가 울려 퍼진다! 발도로네스 : 모라고! 도브하임이 에스파냐 제 4함대에 집중 포격을 당하고 있다고!!!!!!!! 선원들이여 모두 라레알에 탑승하라! 전투다! 너희들은 당장 은행에 가서 무기들을 전부 갈취하고 와라! 선원 : [귤] 고맙습니다. 선원 : [오렌지] 제발 빨리 출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도로네스 : 너희들은 요기서 편히 쉬거라 빨간선원 : 함장님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이제 승선하십시오 발도로네스 : 이 편지를 당장 시네리안분과 루인스분을 찾아서 전해주어라! 일단 출항이다! 빨간선원 : 출항이다! 노를 저어라! 쿵~쿵~쿵~쿵~쿵~쿵~쿵~ 한편 시라쿠사로 피하는 프리깃은 이미 절반의 난파상태로 가고 있었다. 선원 : 선장 이대로는 못버텨......으악~~~~~~~~~~~~~ 선장 : 갑판에 있던 나의 선원들이 전부 시체로 되었다니.......탕......... 윽 어떻게 적들의 배가 으윽... 쿵~쿵~쿵~쿵~쿵~쿵 북치는 라레알 소리가 희미 하게 들리며...... 의식이 사라져 가는 도브하임....급히 선장실에 가서 치료를 받지만...... 발도로네스 : 우리가 늦은건가? 프리깃이 안보이고....... 저 난파선 처럼 보이는 배는 모지? 빨간선원 : 선장 이거 큰일이야.... 안개가 너무 자욱해! 발도로네스 : 이건 안개가 아니다.....이건 포를 쏘고 나오는 연기들이다.......... 빨간선원 : 함장 저걸봐! 프랑스 국기를 단 배야........ 발도로네스 : 설마........안돼!! 도브하임 살아 있어야해! 빨간선원 : 선장 흥분하지마!!!!! 저걸봐 에스파냐 함대야! 발도로네스 : 저것이 도브하임배를 저꼴로 만든 놈들인가! 모두 전투준비 노젓는 사람들에게 말해서 전속력으로 저 배에 우리 함선을 관통시키자!!!!! 빨간선원 : 넵! 시라쿠사에 당도를 못한 도브하임의 프리깃은 전열함의 포격에 의하여 이미 난파상태가 되었다...물론 도브하임임도...선원도 배도...모두 위기인 상태였다..... 그때 때마침 발도로네스의 라레알 에스파냐 제4함대의 다제이 함선에 접현을 시도하고................. 약 이틀후......도브하임은 죽은 시신으로 발도로네스는 절름발로 프랑스땅으로 돌아 올수 있었다. 에스파냐 제 4함대는 모두 침몰 되었고 시라쿠사 앞바다는 그야 말로 시체들이 떠다니는 피의 바다가 되었다.. 발도로네스 : 도브하임.......잘 가게나.... [-_- 가상현실에서~ 잇힝~][고등어사가 길드는 영원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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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낙오자는 도전하지 않는자와 따라하는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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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브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