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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5 00:27
조회: 249
추천: 0
8월 14일 항해일지~오늘은 어제 로그아웃 했던 포르투에서 시작해서 동지중해로 오면서
교역소를 몽땅 들리면서 조리 스킬에 투자했습니다. (물론 퀘스트도 간간히) 마르세이유에서는 제노비아 소검 연퀘 중 아름다운 기사가 드디어 떴습니다. 이로써 신전만 나오면 저도 제노비아 소검을.. -ㅂ-;; 암튼 오늘은 어제까지 3랭이었던 조리를 4랭으로 올리고 금장 몇장 캐고 [카이사르(시저)와 클레오파트라] 라는 퀘스트를 위해 알렉산드리아로 가던 중.. 무정한 운영자의 서버 종료로 인해 동지중해 해역 바로 전에서 닻 내려놓고 로그아웃 했습니다. 뭐 위험해역은 아니니 내일 들어가도 별일은 없겠죠. -_-;; 실은 서버종료 전에 한 10초전쯤? 바로 제 앞에서 동지중해 쪽으로 샥하고 사라지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그분들.. 내일 과연 살아있을까.. 덧 : 오늘 금장이 3장정도 나왔습니다. 기쁘더군요. 다만 그걸로 끝.. 그 이상은 전혀 안나오더군요. 녹슨 보검 지도만 2장 정도 더 나올뿐. -_-;; 2장은 싸게 15만에 각각 다른분에게 넘겨 드렸고.. 한장을.. 어찌할지 고민중입니다. 덧 2: 조리에 관한 질문 한가지 요리[ex : 돼지고기 순무 파스타]가 200개 가득차면 더이상은 못 만들더군요. 원래 그런겁니까? 으음 이런 경우라면 같은 아이템이지만 한칸 더 생겨야 하는게 아닌지.. 쯧. -_-;; 넷마블에 건의나 해볼까요..
EXP
25,909
(85%)
/ 26,201
별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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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아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