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절 알아보시는 분들 중에
아주 길고!(중요!) 어려운! 영어로 된 아이디분들이 종종 계세요
전에도 항구로 나가는 타이밍에 어떤분께서 절 부르셔서
아 귓말을 보내자 했다가....
조용히 다시 광장으로 나와서 대화를 나누었답니다
(파르네제... 천원으로 가르쳐 준다고 했을때 알아봤어야 하는건데...=ㅅ=)
영어는 잼병인 이안입니다 /ㅅ/

오늘 출근하려고 집을 나오니까
눈이 오고 있더군요 /ㅅ/ 꺄꺄~
올해는 눈이 많이 오려나아~

어제 장터 스샷을 올리고 싶은데 집에 있네요 으허허 =ㅁ=
장터에서 반가운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어요 /ㅅ/
(돈도 벌고 +ㅁ+케케케케케)

다음 장터때(10일 토요일 런던 소광장 19시~) 또 뵈요~~ ㅇ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