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말정산하느랴 정신 없는 환타지윈드임다...ㅠ_ㅠ
덕분에 접속률도 낮아져서 아직까지도 조리랭 올리고 있습니다요...OTL

오늘 저의 도전(?) 요리는 바로 비스코초입니다.
드뎌8랭을 찍었기 때문에 리본차고 9랭 음식을 만들 수 있게 되었죠 ^-^v
그러나 만들고 보니....이게 뭐람~?
위의 그림 보면 아시겠지만 치즈케잌이랑 그림이 똑같습니다. 'ㅍ';;

암튼... 빨랑 랭올려서 해피(해물피자)나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더군요 T_Tㅋ
그럼 저는 이만 내일 출근을 해야하기 때문에 이만 꿈나라로~ 휘잉~후다닥~
여러분 즐항하세용~ 'ㅂ'/

아래 설명 들어갑니다.
출처는 대충 인터넷 여기 저기에서 퍼왔습니다 ^-^;;;
뼈대가 되는 설명이 있긴 한데 똑같은 내용으로
수많은 블로그에 등록되어 있더군요...토씨하나 안틀린 채로...-_-a

여러분 인터넷 펌을 할 때는 제발 자신의 의견을 적거나 출처를 밝힙시다!! ;ㅅ;

뼈대가 되는 설명이 기재 되어있는 홈피 중
가장 먼저 올린 듯한 홈피 주소를 출처로 적어두겠습니다.

다른 과자들의 설명도 있으니까
한 번 찾아가 보시는 것도 좋으실 듯 싶네요 'ㅂ'/
http://blog.naver.com/sysisnom?Redirect=Log&logNo=1023944

비스코초 실제사진의 출처입니다.
http://hiru.gastronomiavasca.net
/subsites/hiru/recipes-picture?recipe_id=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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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코초(Bizcocho)
 카스테라의 원형으로 에스파냐의 카스티야(Castille) 지방의 과자입니다.

 에스파냐인들은 닭고기와 달걀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한 음식이 많이 
발달하였는데 설탕, 달걀, 밀가루로 만든 비스코초(Bizcocho) 역시 달걀을 
이용한 음식으로서 에스파냐인들이 사랑하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에스파냐의 이웃나라인 포르투갈에서도 비스코초(Bizcocho)를 즐겨 먹었는데
포루타갈은 비스코초(Bizcocho)라는 이름대신 발상지의 이름을 따서
'가토 디 카스티유(gâteau de Castille, 카스티유의 과자)'라고 불렀으며
이것이 일본 나가사키 항구로 흘러 들어와 카스테라(カステラ)라는 이름으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일본을 통해 전파되었기 때문에 카스테라라는 이름이 일반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카스테라가 너무 서민화 됨에 따라 근래에 들어서는
카스테라라는 이름 대신 프랑스식 이름인 비스퀴(biscuit)나 미국식 이름인
스폰지 케잌(sponge cake)을 사용하는 빈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