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른 서버에 놀러가서까지 뻘짓거리를 하고 올 줄은....=ㅅ=;;
데이님은.... 정말... 난파를 많이 당하시더군요
신기했습니다...
카툰이 절대 과장됨이 없음을 증명하시는 듯 했습니다...
(데이님 ;ㅁ; 아레스에서 위험지역은 같이 다녀보아요~)
그나마 눈물씨가 뻘짓거리를 안했군요...;ㅅ;!
오랫만에 타보는 바사는 너무 귀엽고! 빨랐습니다!!

벌써 2005년 마지막 날이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복이 넘치는 2006년 맞이하시길 바래요~ >ㅅ<

카툰을 봐주시고 관심가져주신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ㅁ;!!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아요~ 잇힝~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