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생선을 어육으로 썰면서 느끼는건.. 왜 신선한 생선을 칙칙한 어육을 만드는가?
조리가6이나 되는데 회한접시를 못뜰정도의 칼솜씨란 말인지...ㅡㅜ
회가 먹고싶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동아시아 뚤려서 일본에가면 회뜨는 레시피가 나오려나...

위에그림은 병어회와 문어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