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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8 14:49
조회: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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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조리랭을 올리자!길드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근래입니다.
정말, 길드분들 안계셨으면 대항으로 다시 안돌아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돌아올 곳도 있는 것 아닙니까~(안기다리셨다..?ㅋㅋ) 항상 도와주시는 분들, 특히 알펜님, 하쿠님, 유빈님, 타임님 감사드려요~ 알펜님은 드디어 뵙고 출연이십니다~ㅋㅋ 제가 알펜님 피를 쪽쪽 빨아묵고 있네요;ㅋㅋ 음.. 전에 언뜻 비춘 서버이전에 대한 의사는 길드분들이 함께 옮기신다면 같이 옮길 마음이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저 자체도 아테나섭에 애정이 있기때문에 옮기기 쉽잖겠지만 길드분들 뜻이 이주를 원하시게 되면 함께 할 생각입니다. 걱정해주신 Alfred님 감사드려요~ 몇 일 전에 좀 서러운 일을 당해서.. 얼른 업을 해야지 하고 느꼈네요..ㅠㅠ 사실 게임이 스스로 재미있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면이 있지만요, 제가 전에도 저렙이었던데다.. 한동안 안하다 들어왔더니 정말.. 바닥을 기는 레벨이더군요..ㅠㅠ 그래선지 좀 무시를 당했네요.. 저렙이라고 인간적으로 비웃음을 당해야 한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고렙이라고 꼭 좋은 분들이란 법도 없듯이 말입니다. 다행히 전 여지껏 좋은 분들만 만나서 그런적이 없는데 얼마전에 처음으로 그런 일을 마주했네요, 덕분에 좀 더 렙업을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상대를 레벨로 평가하시는 분들 만나면 그저 웃어줍시다-_ㅜ(다들 고렙이셔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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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있는 줄 이제야 알았어요-ㄴ-;
아테나 섭에서 올망졸망 살아가는 즐거운 빈민 인생 만두입니다. 거의 못하고 있지만.. LusiellaLus라는 모험가와 schuschu라는 상인을 열심히 사랑해주는 중입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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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d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