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리 여행기 2부를 올리는 강승재입니다.

저번 글에 별 호응이 없는 듯 하네요... 그래도 사진 올리기 위해 마저 씁니다.

위의 사진드은 노트르담의 장미창과, 제가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가운데 빨간 넥타이가 접니다. 프랑스에서 맛난 것들을 많이 먹어 3킬로나 찐 모습입니다.... ^^;;;



노트르담 성당


시테섬은 파리의 발상지로서 노트르담 대성당과 생트 샤펠 사원이 있는 곳이다. 노트르담 대성당은 1163년 모리스 Maurice라는 파리 주교가 첫 주춧돌을 놓은지 100여 년에 걸쳐 지어진 일 드 프랑스 최초의 고딕 성당이다. 

이 성당은 파리를 해방시킨 샤를 7세의 감사 예배로부터 1945년 해방에 이르기까지 800여 년 동안 프랑스의 모든 역사를 지켜보았다. 이 성당은 완공 이래로 수리와 개조를 계속하였는데 1804년 나폴레옹의 대관식이 거행될 때에도 수리용 장막을 친 상태였다. 지금도 파리 대주교의 거처인 이 성당은 [노트르담의 꼽추]의 배경이 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