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받았던 첫번째 퀘스트는 별 하나짜리였습니다.
제가 받았던 두번째 퀘스트는 별 두개짜리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무 생각 없이- 받았던 세번째 퀘스트는 당연스럽게도 별 세개짜리였던 겁니다. ㅡ_ㅡ;;

말리다 말리다 포기해버린 쑤쓰(군랩10)와 쏭이(군랩12)의 도움을 받아, 6번짼가 7번째 전투에서 가까스래 승리. 
저도(군랩3) 마지막 전투땐 멀찌감치서 포를 한번 쏴서 -1인가 -2를 때렸었으므로, 저도 싸운거 맞습니다. ㅡ_ㅡ=3 (...)

저는 전리금을 먹었고,

...친구들은 깍인 내구와, 상처뿐인 명예를 얻었습니ㄷ... (...)



※결국 전리금은 똑같이 셋으로 나눠먹게 되었지만.
고것 해봤자 얼마나 된다고.
치사하게시리.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