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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7 14:11
조회: 812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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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낚적이 가는 길 ~"그"의 새 인생~콜세어 셔츠와 두건 셋트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패션 입니다. 뭔가 상당히 해적스럽잖아요?
기본장비라 어디에서도 안 판다는 말에 슬퍼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글러브랑 부츠는 팔면서 왜!!!" 라면서요. 오죽하면 "초보님들께 다른 옷 사드릴테니 제발 팔아달라고 해볼까-" 라는 생각까지 했었더랍니다. 지금도 팔아주실 분 계신다면 질렛과 교환 가능합니다. 아레스에서 GraverR을 찾아주세요. (...) ※저 무렵엔 주위에서 "제발 민폐좀 그만 끼치고 자립 좀 해라!" 라는 명분하에 제 은행 사정은 생각도 안 한채 무조건 좋은 배 태워서 랩 빠박으로 올려줘서 자립시키기- 가 유행이였답니다. (...) 그래서 쑤쓰가 저런 이미지로 보였었죠. 그래서 낚시질만 하다가 혼도 많이 났었고. ※보지도 않고 대강 그렸더니 질렛이 많이 틀렸네요. 무시의 덕목을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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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출신 아레스 토박이 셀레네 거주자,
<낚적> Graver R. 언젠간 얻게 될 그 붉은 이름을 위하여,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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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er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