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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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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유니콘의 뿔
2003년도에 이어 2년연속 우승의 영광을 차지한 04현대
대도 전준호와 상위로 타순을 옮긴 골든글러브 박진만의 타격력이 좋고
또한 전준호의 작전능력도 좋아 내야를 흔들기에는 충분하다.
클린업에는 한화에서 공수해온 송지만과 3할에 30홈런을 기록한 EX브룸바와
눈수술의 부작용으로 부진한 심정수가 있다. 심정수의 교타가 아쉽지만 장타력은 여전하다.
하위타선의 이숭용은 매시즌 뛰어나진 않지만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정성훈 김동수 채종국까지 코스트대비 타격력이 준수한편이다.
특이한 점은 789번 타자의 번트 능력치가 높다는것,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지만 전년도보다 투수들의 상태가 좋지 못하다,
용병 피어리가 1선발을 차지하여 16을 받아주었고,
정민태의 상태가 예년만 못하다. 게다가 김수경 마저 점점 하락세를 타고 있다.
그나마 신인왕 오재영이 제몫을 해주는 것이 위안거리이다.
중계진은 그럭저럭이지만 자원이 부족한것이 흠,
그러나 뒷문은 강력하다. 셋업 이상열과 마무리 조용준의 위엄이 대단해,
승리를 지키기에는 충분하다.
고 코스트로는 10성 - 브룸바 , 8성 - 피어리,조용준,박진만 이 있고
1성 야수는 7명이 있으며 , 총 122 코스트로 완성할수 있다.
두 용병 브룸바와 피어리를 얻고서 시작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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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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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