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균을 돌다보면 신단이 어떤 원리에 의해서 출현하는지 궁금해집니다.

지금까지 경험으로 보면,

쭉-쭉 빨리 몹과 정예를 쓸고 가면 신단도 잘 나타나고

몹이나 정예를 잘 죽이지 못하고 게이지를 밀어올리지 못하면 신단도 잘 안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고단을 클리어하는 영상을 보면 솔플140단 이상은 몹과 정예가 잘 안죽어서

지루한 몹몰이를 하다가 신단이 나타나서 게이지를 밀어올리고, 또 몹 몰이 하다가

신단에서 밀어올리고 합니다.

그럴 때 보면 게이지가 신단으로 출현시키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제가 오늘 보업을하다가 한 곳에서 세 개의 신단을 동시에 만났습니다.

(진 우측상단을 보면 신단 세 개가 나란히 있습니다)

그래서 신단의 출현원리가 더 궁금해졌습니다.


그냥 제 멋대로 나타나는 것인지...

아니면 뭔가 원리가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