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한번 영상을 올렸었는데, 

그때랑 비교해서 달라진게 있다면 우레를 메피로 바꿔보았고, 전설보석도 좀 다르게 셋팅해보았습니다.

고행 6단 수십번 돌면서 이것저것 해본결과 나름 만족했는데요.

전설보석은 갇힌자 + 태극 + 증통제로 셋팅했습니다.


갇힌자 = 발동옵에 적용이 안된다고는 하나, 지진데미지는 올려주므로 뺄 수가 없네요.

태극 = 소용돌이로 최대한 중첩을 쌓은 뒤 도약으로 돌진! 지진데미지도 올라가고, 방어력도 올라가니 좋더군요.

증통제 = 지진에는 적용이 안되나, 도약에는 됩니다. 그리고 적들이 뭉쳐있는 곳에 한번 증통제 발라주면 공속이 증가하게 되면서 오딘과 메피의 발동률도 올라가게 되니 소용돌이야만한테 이만한 보석이 또 있을까합니다.



대지어깨 지진피해도 그렇고, 목걸이도 그렇고, 왕실도 그렇고, 무기들 데미지도 그렇고, 전설보석 업그레이드도 그렇고... 만족할려면 아직 멀었지만, 기본적인 틀은 잡혀있는 셋팅이라 생각됩니다.

대지어깨 = 지진피해 15% 띄워야되고...

목걸이 = 지옥불 목걸이로 바꿔야하고...

왕실 = 극피 40대이상으로 바꾸거나, 극확 5이상 달려있는 걸로 바꿔야하고...

무기들도 좀 더 데미지가 높은 것들로 바꾸는게 목표인데, 쉽지가 않네요 ㅎ

전설보석은... 제가 요 캐릭밖에 없다보니 사실상 업그레이드가 참... 최종적으로는 35 ~ 40등급되는게 목표입니다...



현재 대균열은 30단밖에 깨지를 못했는데, 여기서 요르단대신 화합껴주고 패시브만 좀 더 손보면 그 이상도 가능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