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 가량 안하다가

이번에 확장팩 나오고 얼마전에 복귀 했는데요

새캐릭이 나와서 악마술사로 며칠동안 해서

현재 고행6까지 진입은 했습니다.


근데.... 시원시원한 맛이 없더라고요 ㅜ.ㅜ

원래 야만의 소용돌이 메타를 참 좋아했는데요

플레이 스타일은 딱 엄청 노가다 까지는 하지 않고

나락 100단 정도?

예전 같았음 릴리트 딱 수월하게 잡는 수준이 되면 접는 정도 인데


보니깐 시즌이 얼마 남지 않았더라고요?

그냥 악마술사 좀 더 하다가 욕심내지 말고 고통 받을지 ㅡ.ㅡ

야만을 새로 키워야 되나 고민이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