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핵심노드에서
짜릿한에너지 적중시 감전스킬 쿨타임 감소를 찍으면 됨

그러려면 짜릿한 에너지를 많이 주워먹어야 되는데
짜릿한에너지 생성 방법은
1. 감전스킬 극대화시 15% 확률로 생성하는 패시브
2. 연쇄번개 극대화시 25% 확률로 생성
3. 구상번개 같은적 4회 타격시 생성(스킬 시전당 1회만)
이 세가지가 있음

그럼 연쇄번개vs구상번개가 갈리는데
체감상 짜릿한에너지 생성이 잘되는건
구상번개(캐릭터 주변에서 회전시키는 위상) > 연쇄번개 였음
나는 구상번개를 메인으로 쓰고 연쇄번개는 마법부여에 놓음

정리하면
짜릿한 에너지 생성시켜주는 스킬을 최대한 찍는다
극대화를 최대한 올린다(감전평타에 극대화 8% 증가 사용중)
구상번개를 많이 쓴다(짜릿한 에너지 습득시 마나 12 회복 패시브)

이 상태로 불안정한 전류를 사용하면 어떤일이 생기냐
스킬이 미친듯이 나가면서 짜릿한에너지가 맵을 한가득 채움
짜릿한에너지가 방출되면서 쿨타임이 미친듯이 돌아감
불안정한 전류가 지속시간 끝나기도 전에 쿨이 돌아감(몹 많을때)
순간이동, 번개창까지 쿨감이 같이 되면서 생존력이 상승함(쿨있는 스킬 사용시 보호막 생성)

딜은 거의 기절로 넣는다고 보면됨
번개창에 기절패시브(번개창 마법부여넣으면 짜릿한에너지 습득시 10% 확률로 번개창 시전)
감전스킬 적중시 일정확률로 기절 패시브
기절시키면 데미지 패시브

저는 여기에다가
정복자 룬에 짜릿한에너지 데미지증가까지 쓰고있음
딜은 얼음파편보다 조금 더 센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