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꿨던 꿈 이야기를 언약자님에게 들려줬더니 재밌다면서 꽤 귀엽고 웃픈ㅜㅜ 짤을 받았는데,
둘이서만 보고 묻어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워서 조금 부끄럽지만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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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디테일하게는 이야기하지 않았는데 제가 꿈에서 본 상황과 제법 비슷하게 잘 그려내셨답니다ㅎㅎ
나름 긴박한 상황이었는데 너무 귀엽게 그려내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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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키를 사용하고 있다보니 별 이런 꿈도 다 꿔보는구나 싶은데, 실제로 인게임 남코테 최소키가 꽤 작긴 합니다.



팔 뻗어도 키 큰 종족 얼굴에도 안닿거든요ㅜㅜ 





상황만 놓고보면 웃기긴한데,
정작 꿈 꾸는 동안은 그게 꿈이라고 자각을 못하니까 당시의 저는 꽤 괴로웠다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