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죽을뻔 했네요 ㅎㅎ
저건 무슨 몬스터 일까요?

그나저나 풍경이 너무 이뻐서 멍때리고 걸어다니네요 ㅎㅎ
작년에 시작하려고 했다가 현생이 치여서 못했는데, 어제부터 다시하고 있습니다 ㅎㅎ 전에는 라라펠 했었는데 이번에는 아예 다른 종족인데 즐겁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