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플레이타임, 챕터1까지만 진행하게끔 되어 있기에 서브퀘스트와 메인퀘스트를 동시진행하면서 해도 딱 4시간 이내에 끝나게끔 설정되어있습니다. 다행히 본편까지 하실분들을 위해서 체험판이 끝나도 본편을 진행할 시에 체험판의 데이터를 본편에 계승이 가능하게끔 되어있더군요.



스크린샷은 지금 플레이 중에 찍은 것인데다가 메인이 다 끝났는데도 플레이를 하는 이유는 사실상 메인보다는 정식 업데이트 이전에 미리 일부 시스템을 계승시키기 위함인데, 이건 이후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우선 파티원 리스트인데, 이건 트레일러나 배틀영상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최대 4명까지 가능합니다.
물론 체험판에서는 3명이 최대이기에 조금 아쉬울 따름.



전작의 환영과 같이 싸우는 '비전'시스템은 현재 체험판 기준 5명까지 잠금해제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각각의 비전의 이름 우측에 마스터랭크가 있는게 보이실텐데, 저 마스터랭크는 캐릭터별로 적용됩니다.
한마디로 캐릭터마다 마스터랭크를 올려야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골때립니다. 이유는 바로 아래에서 설명을..



이런 턴제게임의 특성상, 각각의 몬스터마다 그로기 게이지(이번작에서는 '브레이크')가 있는데, 저기 써 있는 '토른'의 어빌리티를 보시면 브레이크를 터트릴 시에 MP(마나)와 LP(리미트)를 회복합니다.
이점을 가져가기에 아주 좋은 어빌리티인데, 저 어빌리티는 각 캐릭터 기준으로 MR을 올리면 비전을 해제하여도 어빌리티의 빈칸에 착용이 가능합니다.
심지어 한 캐릭터가 착용을 해도 다른 캐릭터가 착용을 못하는게 아니라서 모든 캐릭터가 토른의 MR을 일정치 이상 달성하면 저 어빌리티를 착용할 수 있다는 말이됩니다.
제가 지금 아직까지 체험판을 돌리려는 이유도 저 비전작을 하기 위함이죠.



마지막 스샷은 각 비전들의 각성UI인데, 저 별을 채울때마다 스킬들을 다량 획득하게됩니다. 중요도가 굉장히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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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모바일게임 스토리 이식이라도 일단 모바일 게임을 베이스로 달고나와서 솔직히 걱정이 더 앞섰던건 사실이지만, 막상해보니 기대이상의 고점을 찍었습니다.
- 원래 파판이 솔플형 콘솔게임이었다보니 온라인과는 또다른 상성싸움도 있고, 턴제게임 고유의 특별한 묘미도 있다보니 저에게는 더더욱 기대를 하게 될 수 밖에 없는 그런 게임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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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금까지 나온 비전리스트를 스크린샷으로 찍어서 올려드립니다.

지금까지 나온 전작 캐릭터들 중에 제가 아는 이름을 적자면,

워리어오브라이트(1), 티나(6), 클라우드(7), 양파기사(3), 바츠(5), 스퀄(8), 지탄(9), 티다(10), 샨토토(11), 라이트닝(13), 야슈톨라(14), 녹티스(15), 클라이브(16)

이 정도인데, 다른 캐릭터들 아시는분이있다면 댓글로.. 저도 정보를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