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등산부 활동하길 정말 잘했따고 생각할만큼 멋진 경험이었어여 ㅠ 그럼 시작할게요 ㅠ



이건 방랑자의 궁전 갈길이 바빠서 대충 찍었네영 



이건 바위 내부에서 찍은 에테른데 예쁘네여 머 여하튼 이런건 아무래도 좋습니다



얼간이 폭포 도착 



해뜨기 전



일출 때! 스샷을 너무 못찍어서 현장의 감동을 그대로 담기 넘 힘드네영 ㅠ





아래에서 미쳐 못데려온 부원이 찍어주신 사진





오늘 너무 멋진 경험이었어영... 같이 가드리지 못한 ㅁㅌ님 죄송해여 ㅠ 다음에 다시 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