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벙클 ㅁㅅㄴ님 관련 없음

초코보 ㅍㅂㅅ님 관련 없음

쪽지에는 전원 모그리라고 보냈었습니다.
1번 하단의 스크린샷에서 파티창으로 대화를 나눈 분 외에 카벙클/ 초코보로 언급하신 분을 알고 계신다면 연락주세요.

피해를 입으신 분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글 쓰게 된 이유 링크


루루와이 본인입니다.






저희는 이러한 일을 행한 적이 없어 전혀 모르는 일

이라고 하시길래 첨부합니다.

아래의 스크린샷, 쪽지등은 제가 당사자분들과 직접 대화하여 이메일, 트위터로 받은 것입니다.


ㅁㄹㅎㄴ님
가린 닉네임은 ㅁㄹㅎㄴ님 본인의 지인이며, 지인분은 저분들과 아는 사이가 아니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ㅁㅋ님
링셸 대화 외 가린 닉네임은 ㅁㅋ님 본인이셨습니다.




 ㄹㄹㅅㅅ님
가린 닉네임은 ㄹㄹㅅㅅ님 본인의 지인이며, 지인분은 저분들과 아는 사이가 아니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ㅈㅇ님






위 대화의 ㅈㅇ님 스샷입니다.

상단의 대화는 긴 설명이 필요한 것같아 첨부했습니다.
ㅈㅇ님의 허락을 받고 첨부합니다.


그 외에도 인벤 쪽지로도 몇몇 분이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ㅍㄷㅂㄷ님


네. 이런 일이 너무 많이 벌어지니까,
정말로 안하신건지, 기억을 못하시는 건지 확신이 없어 정정 쪽지를 보내지 않았습니다.



지인분들께 최대한 피해가지 않겠다고 약속드려 놓고, 일이 이렇게 되어 송구할 따름입니다.

그런데 지인이 아닌 분도 있다고 하셨는데
감자빵님, 언약자님, ㅍㄷ님, 반솔님, 다른 두분 모두 아시는 분이신가요?
그냥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당시에 바로 여쭤봤어야했는데 제가 너무 경황이 없어서요.

우선, 성급한 쪽지 보냄으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모그리의 다른 두분께는 정말로 죄송합니다.
그런데 둘 다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려고 제가 만들어봤는데 만들어져서 둘 다 제 캐릭터입니다...












 2. 잘못된 것을 알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증거도 없이 
이러한 상황을 방치하고 계신 이유가 무엇인지, 
루루와이님의 생각을 알고 싶습니다.






1. 지인분이 오해하신 분이 꽤 있는 것 같다.
>>몇몇 분을 착각하신거 같습니다.

2. 쪽지에 적힌 2명은 모그리에 존재하지 않음.
>>파티 걸어 얘기 해주시기 전부터 둘 다 제 캐릭터입니다. 
차단이 되어도 제 캐릭터가 차단 되었을 것 같은데요.

3. ㅍㄷ님이 제 실친의 지인.
>>그렇지만 실친의 지인이라고 봉바 다니지말라는 법도 없고,
봉바에서 나쁜 말 하지말라는 법도 없습니다...



틀린말 한 적은 없습니다.
잘못 된 것도 없습니다.












3. 이로 인해 불거지는 문제들의 책임 또한 
루루와이님께서 지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무엇 하나 책임지신 것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ㅈㅇ님 말고도 사사게 보내달라는 분들이 있으셨는데,
올려도 된다고 하신게 ㅈㅇ님 밖에 없어서 ㅈㅇ님만 올립니다.

솔직히 사사게 갈 일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당사자도 아니라서 사사게 보낼 권리도 없다고 생각해서
사사게 올려주세요, 님아 이거 사사게 왜 안보냄? 하는 분들 다 말리고 말리고 님아 한번만 더 생각해보세요 그분들도 그렇게 당당하시단건 요새는 안 그렇다는 거잖아요 그럼 그게 제일 좋은 일 아니겠나요 죄송하지만 진짜 사사게 글은 아닌거 같아요하면

님 맘대로 해라 그럴거면 그런 글은 왜 올렸냐 
내가 님한테 그러라고 스샷 주고 알려주는거냐 이럴거면 왜 알려달라고 했냐

등등 욕도 먹고요, 트위터든 타 사이트서든 까여도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욕 들으면 따지지 않고 욕 듣고 있는걸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니, 아무것도 안 보이실만도 했네요.








4. 마지막으로 이 사건의 당사자인 용기사님과 대화를 하고 싶습니다. 
타인의 말을 거친 것이 아닌 당사자분과 대화를 하여 
그 날의 대략적인 날짜와 상황을 정확하게 전달받고 싶으며, 
이 사건에 전혀 책임을 지고 계시지 않은 루루와이님에게 
게시글 삭제 및 공개 사과문을 요청 드리고 이와 관련하여 루루와이님과도 대화를 하고 싶습니다.


용기사님은 대화하기 싫으시다는데요.
사과도 받기 싫으시고, 그냥 다시는 그런 일을 겪고 싶지 않으시다고 하십니다.

이 일은 용기사님의 허락을 구하지 않고 제가 독자적으로 벌인 일이니, 끝까지 저랑만 대화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런데요, 그런 일을 하신 적 없으시다면서 그 날의 대략적인 날짜와 상황을 정확하게 전달받고 싶으시다는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신 적 없으신데 날짜와 상황을 아시면 기억 나실 것 같나요?







5. 덧붙이는 말

제가 봉바 관련하여 맨처음 썼던 글에 적혀있던 얘기 들었다~는 이야기는,

1. A님이 탱 잡으면 파티로 보이는 3~4명이 A님한테 /ㅋㅋ /어이 이런거 쓰다가 죄다 탱으로 바꿈
2. A님이 오더하면 오더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시비 + 그것도 모르냐고 비꼬기
3. A님한테만 왜 타워 안먹냐고 따로 시비





가 전부입니다.
2. 3.번은 솔직히 그럴 수도 있죠. 봉바 하다보면 화도 잘 나고, 마음대로 풀리지 않으니 답답하고.
손도 머리도 바쁘니 말 치는 것도 짧아지고.

그래서 절/영식/인던 에서는 엄청 나쁘게 들릴 말이라도 봉바에서는 다들 관대하게 넘어가 주는 것도 있죠.

그래서 글쓴님들께서는 난 가볍게 말했다, 봉바에서 다들 그 정도 말하지 않냐.
정도의 느낌으로 말씀 하셨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차단 받는 분들이 꽤 계시고요, 여러분도 그래서 차단 되시는거에요.
그냥 그렇게 말하는게 무서워서, 싫어서, 기분 좋으라고 하는 게임인데 그런 말까지 들으며 게임하고 싶지 않아서 차단 되시는 거에요.


저도 봉바에서 오더하다보면 아 쌍사/불멸/흑와 생각없나~ 같은 말 많이 해요.
그런데 그런 제가 싫고, 무섭다면 차단 당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뱉은 말이니까요, 제가 차단당해야죠.


그리고 1번은 예.... 정말로 안하셨나요?
진심이신가요? 여러분 진짜.. 가슴에 손을 얹고 한번만 더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진짜.....안하셨나요? 진짜라고요? 처음부터 다시 읽고 와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거 메일로 많이 알려주셨습니다. 


가르쳐주신
ㄹㄹㅇㅈ님 ㅎㅇ님 ㅇㄱㄷ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렇지만 사사게는 안갑니다...






6.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f14&no=850245


바로 이전 글에도 썼지만, 이런 식의 글은 분쟁을 유도하거나
이 사람들을 [찾아서 욕하자!]는 분위기를 형성할 확률이 높습니다.
여럿이서 소수의 사람들을 찾아 욕하는 행위는 그 사람들이 앞서 했던 일과 똑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과 같기에,
글을 삭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디씨/ 트위터등으로 옮겨가는 일이 일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구글에 디씨 봉바등의 키워드로 서치를 했었으나, 한번도 게시글이 제대로 나온 적이 없어
ㄹㅅㅌ님을 통해 오늘 게시글을 확인 했기에, 대처가 늦어진 점 정말로 죄송합니다. 

이러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신 ㄹㅅㅌ님께 무한한 감사를 보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요약
  1. 봉바에서 따돌림 하냐는 글을 본인이 올렸습니다.
  2. 증거/증언등을 받고, 들었습니다.
  3. 사사게 보내자고 하시는거 욕 들으면서까지 말리고 있습니다.
  4. 알려주신 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보냅니다.
  5. 그래도 사사게는 안 갑니다...






스크린샷, 닉네임은 확인하고 가려서 올리지만 혹시라도 가려지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쪽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인벤 쪽지로 문의주세요.

+) 미처 생각하지 못해 뒤늦게 알려드립니다. 혹시나 닉네임이 그대로의 초성/ 발음을 읽었을때의 초성으로 라도 적히는 것이 불쾌하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쪽지 주시면 바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