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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0 00:41
조회: 13,745
추천: 59
5월 말 하우징 집케팅 중에 일어났던 사건들에 대한 사과문입니다.5월 말 하우징 집케팅 중에 일어났던 사건들에 대한 사과문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난 일이고, 당시에 서로간에 채팅으로 사과로 마무리 되어, 저는 따로 채팅 전문을 가지고 있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1. 말하기 통제 사건 http://www.inven.co.kr/board/ff14/4336/838292 빈 토지 앞에 저를 포함해 집켓팅 중인 유저가 총 3명이 있었습니다. 새벽 1시쯤이 되자 한 분의 지인으로 보이는 분들이 오셔서 말하기 채팅과 감정 표현으로 그 분의 집케팅을 응원하셨습니다. 3명의 집케팅 유저 중 나머지 한 분이 포기하고 자러 들어가시고나서, 응원하시던 분들과 남은 한 분이 잡담을 하시더니, 다른 사람들 앞에서 '저런 개인적인 일을 말해도 되는 건가' 싶은 채팅이 몇차례 오갔습니다. 2시가 다 되도록 그 채팅이 끊길 기미가 보이지 않자, 제가 사담은 링크셸로 해주실 수 있냐고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일주일 넘게 집케팅을 하느라 지쳐있었고 불필요한 언행을 얹었습니다. 당사자분들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말하기를 통제 하려던 것은 아니었으나, 예민해져서 판단이 흐려진 상태였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시기에 다른 채널로 나눠주실 수 있냐고 여쭤본다는 것을 너무 날카롭게 말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사건의 당사자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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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