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 판결의 디버프가 정확히 무슨 디버프인지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신 것 같아요 ;ㅡ;


빛대장(접촉보호)과 빛쫄(접촉금지)는 시작시점에 멀리 있기만 하면 크게 문제가 없는데
어둠대장(도망감찰)과 어둠쫄(도망금지)에서 강제 이동이 끝난 후에 어둠쫄이 의문사하는 경우가 있을거에요.
사실 의문사가 아니고... 이유가 있습니다. ㅜㅜ

어둠대장이랑 어둠쫄이 25m 이상 멀어지면 죽는다고 가정하고,
확정 판결 명령이 발동해서 자동으로 이동하는 거리가 20m라면
판결 명령 발동 시점에 어둠대장과 어둠쫄의 거리는 5m 미만이어야 해요. (20m+5m 미만=25m 미만)

어둠대장과 어둠쫄의 거리가 6m가 된 상태로 확정 판결 명령이 발동하여 20m를 이동하게 된다면
최종적으로 어둠대장과 어둠쫄의 거리가 26m가 되어서 어둠쫄이 사망하는 구조인거죠.


막페까지 가서 의문사(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너무 많길래 안타까워서 정리해보았습니다 ㅜㅜ
아직 공략중인 팀들 모두 클리어까지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