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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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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 스포)칠흑 후일담과 추후 내용들이번에 뽕에 빠져서 이번주 내내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최애가 살아있음에 요시다에게 절을 하고 싶으니 빨리 미국이나 다른 방향으로 출장 가주세요ㅠㅠ 이번에 추측할 내용은 칠흑 후일담의 주인공들과 추후 스토리 및 기믹 추측입니다. 먼저 칠흑 후일담의 주인공들입니다. 첫 장을 장식하는 것은 그라하 티하의 유년기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히는 유년기 + 지켜본 시간들이라고 해야 될까요. 왕족의 피를 받은 크리스탈 타워의 문지기의 숙명을 생각하면 엄연하게 발 섬의 현자중 하나인 만큼 부족에서 있다가 나온 반항아일 것 같습니다. 그 다음은 현자들이 1세계 넘어가고 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매번 알리제가 주인공인 후일담이 하나 있었으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와 네번째는 세계의 주민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코테 청년과 그 뚱뚱한 부인(남편이 부려먹히는) 이 두사람이나 혹은 감정이 없어보이는 아우라 종족 소년이 될 거 같네요. 마지막은 그라하 티아가 한 번 더 나올 것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그라하티아의 이야기가 아닌 '주인공' 빛의 전사의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칠흑'의 주인공은 역시 우리니까요. 그리고 추후 스토리와 기믹추측이라고 적었는데 사실 라하브레아가 '빛의 전사'를 끌어온다고 말했을때부터 전 '우리 자신'이 야만신화 된 형태로 싸움터에 내몰릴 것이라는 추측을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알파 4층 남여 보스처럼 빛의 전사라는 상징성으로 이루어진 '빛의 전사' 야만신과 싸우게 되고 잡고난 다음 라하브레아에 의해서 '플레이어'가 그 야만신화되어 과거로 내쫒기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빛의 전사에 의해 플레이어가 사냥당한다는 것을 이룰 수 있죠. 다만 이 경우 보이드의 빛의 전사였을 한 소년이 라하브레아를 막아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귀여미 애정캐는 죽...) 뭐 그냥 정말 잡다한 추측이니 무시하시길~ 전 이제 적금을 부술지 말지 고민하고 있겠습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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