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훈련코치 나오기전.

훈련코치 나오면서 
퍼터질주 버프 받고, 삐용이 속가 버프 받고, 중거리 버프 받고, 수비 버프 받으면서
특정 능력 있는 선수의 의미를 퇴색하게 만듦.

현재는 새특성 때문에 선수가 아닌 특성유무 따지고 넣고 있음. 

나중에 새특성으로 파워슛/중거리 특성, 감아차기/휨 특성 100% 나옴.
그것도 새시즌에 똻! 박혀서. 
장담함.

본가에 선수마다 특징살려서 넣는 특성(플레이스타일)을
RPG게임 마냥 넣는 꼴이란. ㅋㅋㅋㅋㅋ

먼훗날 차기작 나왔는데 
라이브 카드에 새특성 2~5개 
시작부터 때려박혀서 나오면 썩나갈것 같다. 진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