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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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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 넥필 후기 - 일단 맘에듬본인 만년 프1~월3딱, 키보드, 구단가치 1경, 라이트(?)유저임. 공경 배틀패스 다 채우면 그 주 게임 많이한거임. 게임도 늦게 시작했고, 손구락은 나이때매 딸려도 머리로 분석하는건 나쁘지 않다 생각해서 후기 남겨봄.
일단 변화를 하나만 보지말고 종합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기존 메타에서 좋은 선수 가지고 있었고, 또 그 플레이에 적응한 사람들은 '새선수 장만+메타적응'에 불만이 많은것 같음. 종합적으로 굵직한것만 보면 중거리 너프+박스안 D 상향+개인기 상향(키보드기준 ㅆ상향, 패드기준 조금 상향) 이정도인데 1. 멀리서 날먹하지말고 열심히 개인기쳐서 박스안에 드가라는거임. 난 이게 아주 맘에 드는게 이럴줄 알고 호돈LE9카, 지단CU10카 사놓음!! 박스라인 근처에서 호돈, 지단으로 공잡으면 무지성 넛맥 한번치고 비비고 들어가서 D때리면 골임. 원래 키보드로 개인기 한번 치기도 힘들었는데 핫키 생기고 매우 쉬워짐. 키보드로도 좋은 개인기 쉽게 쓸수 있어서 게임 재밌어짐. 2. 그럼 돈있는분들은 어떤놈을 쓰면되냐? 수미, 센백에서 지단, 호돈도 몸빵, 학다리로 조지는 비에이라, 레이카르트, 반다이크 같은 애들 좋은 시즌 쓰면댐. 수미, 수비에 피를로, 크로스, 램파드, 베컴, 카르발류, 푸욜 이런거 넣으면 걍 게임 지겠다는거임. 3. 수비 복귀속도 - 이건 요즘 선수들 기본스텟 상향 평준화 때문에 더 심화된듯. 요새 쓸만한 재료값 애들로 팀짜도 ovr140 그냥 나옴. 뇌피셜이지만 스텟 120, 140 차이는 커도 140, 160차이는 그만큼 안난다고 봄. 다만, 여기서 2번얘기가 다시나오는데 몸싸움, 벨런스는 상대적인거라 결국 돌고돌아 몸빵 좋은놈은 여전히 좋음. 어차피 이제 퍼터는 개나소나 따라잡고, 넛맥은 웬만하면 못막음. 학다리나 몸빵으로 한번이라도 넛맥 끊는 수비, 수미가 중요한듯. 4. 키퍼 - 이건 발시 할말이 없네요. 고급여 차이점 둔다고 말이라도 하질 말던가 ㅋㅋ 요약 - 전메타에서는 돈으로 슛파워,중거리를 사서 조졌다면 이번메타는 돈으로 몸싸움, 벨런스 등 '비비는 스텟'을 사서 조지면 될듯. 반박시 형님들 말씀이 다 맞습니다. 어제 호돈으로 넛맥치고 골넣은거 생각하니까 빨딱거려서 글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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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사이즈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