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서 서울 성수동으로 올라온지  다음달이면 딱 1년찍음
1년사이에 회사입사후 애기낳고 애기는 벌써 10개월차들어가서 
당근오지게 조지는중임 ㅋㅋㅋㅋㅋ
피파도접고 게임다 접었는데
와이프 동네인증해주고
내껄로도 동네인증해서 주변동네에서 이것저것 사가는데
진짜 서울은 아직도 " 기회의땅 " 이 맞는것같음 

물량이 더럽게 많으니까 확실히 구미보다 가격이 어떤건 개싸서 좋음

요즘 애기사줄라고 당근하는맛에 산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