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자리에 부장이랑 술먹고 끝나서 지 마누라 오길래 마무리로 2차가서 더먹자 하드라고 그래서 더 먹으러 갔지 근데 2차까지 끝났어 근데 부장 마누라 좀 취한거 같드라고 근데 길가면서 날 부르면서 팔짱끼고 가슴에 가까이 밀착시키면서 남편까지 팔짱낌 여기서 기분 존나 나빠가지고 ㅅㅂ 욕하면서  뿌리칠수도 없는데 이럴땐. 어찌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