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고2입니다. 초5부터 이 게임만 고집했는데 이젠 게임이 망해도 망해버려서 키퍼 강화 작업이랑 감모 밖에 안돌리는거 같습니다. 학교에선 공부는 안하고 잠만 잡니다. 그래서 시험 성적은 개판이여서 부모님한테 욕 들으면서 정신 차리라는 소리만 듣고 삽니다.공부를 시작하기엔 늦은거 같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지금이라도 피파를 버리고 정신 차리고 공부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