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의 재앙, 산마리노의 과부제조기, 리히텐슈타인의 사형집행인, 지브롤터에 절망을 선사하는 자, 페로제도에 폭풍을 몰고 오는 자, 에스토니아에 진노의 일곱대접을 쏟아붓는 자, 아르메니아에 멸망의 계시록을 낭독하는 자, 몰도바를 심연으로 가라앉히는 자...

과연 콩고상대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