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움의 FC온라인을 이어가던 중에 한줄기 단비 같은 국가대표팀을 꾸렸습니다.

게임이 이렇게 재밌는줄 반년만에 다시 느끼네요.

높은 구단가치는 아니지만 굉장히 즐기며 겜중입니다.

모든 피파러들 즐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