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대사를써보자

1 이름 : 늅늅이 : 2013/03/11 21:33:20 ID:cZQNTOJ0qCg

중2병대사어렵다좀써주라

  • 40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2 02:42:10 ID:ceovj4HHoHo

    세계를 뒤흔들 절망이란 존재를
    이자리에서 흩뿌리며 나는 웃으며 눈물을 흘린다!

  • 41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2 02:51:14 ID:ceovj4HHoHo

    크게 세상을 뒤흔들어 보이겠다!
    그 두눈으로 똑똑히 보거라
    그 두 귀로 똑똑히 듣거라
    이것이 바로 세상을 크게 뒤흔들
    저주받은 파멸의 힘!
    Death Inferno Giga Dragon
    (데스 인페르노 기가 드래곤)
    사신이 다스리는 용이 지옥에서부터 날아오른다
    좀더 울부짖거라!
    좀더 절규하거라!
    좀더 비명을 지르거라!
    이것으로 세계는 파멸을 맞이하여
    원초의 하나로 돌아가
    천국으로 오를것이다
    그 누구도 더이상 막는것이 불가능할것이다...크큭... 이미 이녀석은 나의 제어가 불가능해졌거든

  • 42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2 04:40:17 ID:JgqnFQytZe6

    큭...! 다들.. 도망쳐...!! 크윽, 더이상 이 힘을 제어할수 없다... 모두... 모두 휩쓸릴거야!! 어서 도망치란말이다...!!! 어째서 너희는..쿨럭!방해하기만 했던 나를 위해..쿨럭!이렇게 까지...어째서 이렇게 희생하는거냐!!!

    크으윽! 여기까지가 한계인가...! 어서 도ㅁ...크아아아아악!!!....힘이...힘이 넘쳐오른다..!! 호랑이의 기운이 쏙쏙! 솟아오르라!!!!


    는 사실 새벽의 배고픔. 구구구. 콘푸로스트 마시쪙?

  • 43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2 19:10:33 ID:2tWgp78k8V2

    쿠쿡..나의 47번째 인격이...으아악!!!!!!!!!! 나오지마!! ㅎ루후후 이몸은 내끄다!!! 크아아아아아아아아!!!!!!!!!

    은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못쓰겠음ㅋㅋㅋㅋㅋ

  • 44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2 23:12:34 ID:1+ASg7utipE

    1더하기1은귀요미다 닝겐

  • 45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3 07:25:24 ID:6R007hIrto+

    오글 도글

  • 46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3 07:44:27 ID:m+nob+pmz1Q

    이 무 모 순 엇 인 은 가

    개인적으론 이거 처음 보고 모니터 부술뻔했어

  • 47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3 08:24:18 ID:fAGEw5OzTmU

    백은의 날개... 빛과 희망이여 지금 그 아름다움을 발하라 싱크로소환!!
    섬광룡 스타더스트 드래곤!!

  • 48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3 10:37:22 ID:jzq8dwGIHxU

    나는 타천사, 신을 배반하고 어둠에 손을 뻗은 자이지.
    하지만 그렇기에 나는 누구보다도 혼돈에 가까운 존재이다. 자, 오너라!
    저지먼트 루시퍼-!!!

    기술명은 모 중2병 소녀에게서

  • 49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3 19:54:33 ID:Jts2T043PI6

    크훗,아아-제밌는 밤이네요-가끔이런걸 보는것도 가벼운 여흥으로 즐기긴한달까?

    오그라든다!!!

  • 50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3 21:22:59 ID:SJPhRsQuwL6

    너희 최고다ㅋㅋ

  • 50.5 이름 : 레스걸 : 2013/03/13 21:22:59 ID:???

    레스 50개 돌파!

  • 51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3 21:46:49 ID:YFLIw9rOFwY

    여어.

  • 52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3 22:44:48 ID:QnPqI5SaEVQ

    쿡쿡..여기 인간들은 꽤나 재미있군요~?(피식)
    아아 하지만 그렇게 날뛰지 않는게 좋아요.
    닝.겐.주.제.에 자꾸 거슬리면..(음산한 미소)

  • 53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3 22:57:30 ID:8vcenT4WMZc

    뭐지 이 감각은... 마치 내안에 무언가가 날뛰는 기분이야
    (ANG?)()<는얼굴의 반틈은 정색 나머지 반은 웃는표정으로
    ?!
    (불쌍하구나 나의 반쪽이여)
    MORAGUYO?
    (크큭... 겨우 그런걸로 어떻게 당해내려는거냐? 멍청하긴)
    너...대체 뭐야?
    (긴말은 필요없다. 내가 하는걸 잘봐두거라)
    잠..무슨?!
    ................
    큭...크크크큭....크하하하하하하하하!
    케헤헤헤헤헤헤헤헤헤헷!
    키히히히히히히히.!
    후아...정말 상쾌한걸?
    이기분을 얼마만에 느끼는걸까
    오늘따라...달이..아름답...다
    나는 어둠속에 숨어있는 귀신
    어서와
    나의 멋진 전쟁터(살인현장)에
    오랫만에 달이 아름다운데
    길거리에 나가서 누굴 죽이고싶어지는걸? 크큭...
    아 귀찮아
    전부 죽여주마
    ...
    ....
    .........
    헤헷
    (푹)

  • 54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3 23:11:15 ID:AIL4oCWG1y+

    가까이 오지마 더러운 머글들아

  • 55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3 23:22:13 ID:QnPqI5SaEVQ

    >>54닥쳐 말포이

  • 56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4 19:41:36 ID:kg6Pm9ELl7g

    후훗... 날 사칭하는 무리가 있긴 하나,
    이 몸을 사칭할 수 있는 자 그 누가 있으리오!

  • 57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4 20:13:21 ID:pdjMTbtt0sI

    우와 진짜 오그라든다 다들 중2병 고수돋네

  • 58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4 20:56:06 ID:cWTYNB4b6+o

    오!!!나 이런거 필요했어

  • 59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4 21:38:28 ID:GfMimFlUNxA

    크,크윽...ㄴ,너이자식....대체...어디서,누가보낸 놈이냐! (털썩) 아,안돼..나의,,..나의.... 힘이....크,크아아아아아!!! 나의 힘이!!!!!!!!

    ...
    쿠....쿡..... 어리석은 닝.겐.들 같으니라구...이....이몸이...! 전부!!!!전부 죽여주겠다!!! 크하하하하하!!!!!!!

  • 60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5 21:14:25 ID:sIUgmd8Ex4+

    크. 크. 크.....크크크크ㅡㅎ하ㅏ하하하ㅏ!!! 크하!! 흐콰한다!!!!!!!!! 흐콰!!!!! 내 어둠의 데스티니!!!!!!!!!!!!!!! 내가 바로 마왕이다!!!!!!!! 크햐햐카ㅑㄱ캬갸캬

  • 61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5 21:36:47 ID:C1pj6wYNHN6

    하앙~♥

  • 62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5 21:37:10 ID:C1pj6wYNHN6

    난장 난장하게 해줄게 난장

  • 63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5 21:40:29 ID:J9LLx8jjc5M

    라... 라면이 먹고싶다!!! 라면이 먹고 싶단 말이야!!! 내 힘의 원천이!!

    라면! 라면을 당장 내놔!!!

  • 64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6 15:30:10 ID:a66QZXiFnLY

    나를 원망했다
    그 무엇하나 지키지못하는
    이 무능력함을..
    하지만 결심했다!!
    이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나는 이 운명에서 벗어나겠다고!!
    ..는 내가 중2병일때 쓴 말..

  • 65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6 15:54:11 ID:4AX35Z2kpRU

    서프라이즈에서 중국과타이완의 퍼스트레이디 보는게좋아
    시작할때 앞에서 아주 중2병대사를 읊지

  • 66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6 16:17:48 ID:tA+ySgcwrQM

    어둠의 다크... 차가운 콜드가 심장의 하트를 쳐내는 히트...

  • 67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6 17:03:41 ID:J0Nm1BImJn2

    나는 반항아가 아니야... 학교라는 억압에 투쟁하는 레지스탕스...

  • 68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6 17:15:14 ID:2L7428c2vpg

    threadic://itsnotme/1357108812/
    threadic://itsnotme/1357108812/

    도움이 될거야

  • 69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6 17:32:30 ID:53BbUIsP3w6

    나를 거스르는 자는, 부모라도 죽인다
    나를 이기는건 나뿐이야

    뭔지 알겠어?ㅋㅋㅋㅋㅋㅋㅋ

  • 70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6 20:51:00 ID:EcCGJZ2LQqw

    >>69 아아니 그것은 쿠로바스의 아카시랑 아오미네의 대사가 아닌가!!

    와 근데 레스주들ㅋㅋㅋㅋ대단해ㅋㅋㅋ내 손발이 시공간인술 속으로 빨려들어가는것같아아앜!!!!

  • 71 이름 : 이름없음 : 2013/03/16 20:53:22 ID:9YgEGKrg0yc

    punishment
    this world!!

  • 72 이름 : 리얼 : 2013/05/09 00:12:12 ID:c0hRP+TeoIY

    난 리얼충이나 챙겨야지

  • 73 이름 : 이름없음 : 2013/05/09 08:09:28 ID:p71jBVjbROM

    갈라져라 리얼!!
    터져라 시냅스
    FUNISHMENT THIS WORLD

  • 74 이름 : 이름없음 : 2013/05/09 09:47:41 ID:jByJOYIAHnA

    난 엡솔뮤트왕을 섬기는자, 다크 엔들리스 나이트다. 그어떤놈이라도 왕의 목숨을 노린다면 내 직접 니 뇌속에 영원한 악몽을 심어주리라...
    미안해 진부하네

  • 75 이름 : 이름없음 : 2013/05/09 10:58:01 ID:rilkMdT2d1+

    죽는 건 전혀 두렵지 않아. 가장 두려운 건 이 분노가 언젠가 풍화되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거야

  • 76 이름 : 이름없음 : 2013/05/09 10:58:43 ID:rilkMdT2d1+

    35
    베어나오는 혼란의 마루여,
    오만한 광기의 흐름이여,

    끓어오르고 부정하며 어리석으니 절망하며 봉인을 막는다.

    기어가는 철의 공주여, 산산조각나는 진흙 인형이여,
    한데 모여라! 대적하라! 대지를 메우며 스스로의 무력함을 알지니!!
    파괴술 91!! 흑관!

  • 77 이름 : 이름없음 : 2013/05/09 11:02:52 ID:rilkMdT2d1+

    죽는 건 전혀 두렵지 않아. 가장 두려운 건 이 분노가 언젠가 풍화되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거야

  • 78 이름 : 이름없음 : 2013/05/09 18:17:26 ID:nnarlrC5Hww

    이세상은 썩어 빠졌어,내가 이 세상을 부숴버리겠어 곧 이세상을 부숴버리는 영웅이 나타날것이다

  • 79 이름 : 이름없음 : 2013/05/09 18:19:49 ID:kAYm0bq6qjs

    승리는 신진대사

    누군지 알거같지?

  • 80 이름 : 이름없음 : 2013/05/09 23:40:11 ID:DBV8CIbJWS+

    데스노트대사가 전형적인 중2병같은데..? 이세상은 썩었다 새로운 세상을 구할 신이 필요하다 그래 내가 신이 되겠다 내가 바로 정의다 ,, 이런 뉘앙스

  • 81 이름 : 이름없음 : 2013/05/10 00:57:37 ID:dSZ9Ra2OAS6

    다들 엄청나!
    중2병력을 본받아야겠어

  • 82 이름 : 이름없음 : 2013/08/30 17:09:07 ID:thzxDS0TR5g

    갈라져라 현실이여..터져라 시냅스! punishment!! this world!!!!~

  • 83 이름 : 이름없음 : 2013/08/30 23:32:46 ID:fA772OkaOio

    내 이 오른손으로 더 이상 다른사람을 상처입히지 않기로 맹세했거늘.. 어찌하여 그 맹세를 어기게 하려 하느냐!

  • 84 이름 : 이 세계의 창조자 : 2013/08/31 15:21:41 ID:XcPXmpFyLik

    (푸슛!)
    시간이..온것같군...

  • 85 이름 : 이름없음 : 2013/08/31 16:03:58 ID:YYZyLZGt1ME

    닝겐노 유리와 튼튼데스넼

  • 86 이름 : 이름없음 : 2013/08/31 17:26:56 ID:Lgyymyb9iyQ

    우정따위 필요없어. 사랑따위는 이 나의 분노를 해칠 뿐이야. 나는,오직 복수를 위해서 살아간다. 너를 죽이기 위해서라면. 몇번이든 다시 태어나 그 심장에 칼을 박아주겠어.명심해.

 

http://bbs.threadic.com/chuunibyou/

그 외 여기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