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73 : 한국서버에서 신규 캐릭터를 업데이트한 이후 마영전은 자체 트래픽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것으로 보건데 신규 캐릭터의 출시는 접속자수 변화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후속 신규 캐릭터가 준비되어 있는가?

 

개발실장 임덕빈 : 우리는 계속해서 신규 캐릭터를 개발할 것이다. 하지만 성공한 신규 캐릭터는 현존하는 캐릭터와 명확한 차이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플레이어들에게 더 큰 조작감을 선사해야한다고 본다. 따라서 우리는 줄곧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다. 우리가 이러한 캐릭터에 대한 아이디어를 찾았을때 반드시 여러분께 알려드리겠다. 

[출처] [마비노기 영웅전] 마영전 개발팀, 17173과의 인터뷰에서 시즌3에 대해 입을 열다|작성자 silver lining

 

 

 

자네 루니아전기z 라고 들어는 보았나?

 

덥석!!

 

나 신캐나올때마다 새로 하기 힘들어 이제 지친다규 ㅠㅠㅠ

그만 만들라규 ㅠㅠ

2차 무기나 만들라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