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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3 02:44
조회: 679
추천: 0
왜 정작 토론 주제를 주면 거기에 해당하는 답을 말을 못하시는지요?아랫글에 예시를 보여줬듯이 의견을 말해보라하면
한분은 아랫글보면 알거다 그러시네요
아랫글은 볼 필요가없습니다 몇몇글 제외하고 어그로성 글이며 토론의 주제를 벋어난 글입니다
자 답은 거의 얼추나왔습니다
허크라는 캐릭터 자체 문제도 있지만
캐릭터간의 전체적인 밸런스는 잡혀져 있지않다
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pvp컨텐츠며 레이드 컨텐츠를 비롯한 각 캐릭터간의 밸런스는 잡혀있지 않고
이 부분을 고쳐야 하는게 가장 시급한 순서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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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복귀)(칼끝의자리에서) 인벤계정(새로 만들었습니다) 구: 그지같은련 현: 레오킬
헠보살님이 도를 닦고 있으매. 오나님이 와서 말하기를. 자네는 튼실한 육체를 놔두고 왜 탱과 딜을 하지 않는가 말하니. 헠보살님이 말씀하심이. 어리석은 오나야 나의 육체는 창과 화살을 막기 위한게 아닌. 인장이 되기위한 몸이니라 라고 말씀하셨나이다. 그러자 옆에서 카이님이 거드매. 자네의 회피기는 왜 전방을 바라보며 돌진만 하는 것인가?. 자네의 회피기라면 옆으로 빠지면서 상대방의 빈틈을 노릴 수가 있지 않은가? 헠보살님이 말씀하심이. 어리석은 카이야. 진정한 남자는 앞만 바라보고 달려가라고 하느니. 나의 대검은 사람을 죽이기 위한게 아닌 겁을 주기 위하여 날을 갈지 않은 대검이니라.라고 호되게 말씀하시니라. 지나가던 벨라가 섹시한 유혹으로 헠보살님을 시험에 들게 하나니 헠보살님은 나의 크고 아름다운 대검이 빛나는데 어찌하여 너같은 천한것이 날 시험에 이르게 하느냐.라고 하며 시험을 물리치시니. 모든걸 본 카록님이.진정 보살이로다 하면서 기둥으로 시원차게 때려주시더라.
ㄴBlackCookie님이 만들어 주신 인장
ㄴ방어 10k이상 찍어보는게 이제 소원입니다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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