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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0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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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율이나 캐릭 딜이 문제라기보다정확히는
캐릭터 특색을 전혀 살리지 못하게 만드는 빌어먹을 보스들이 문제죠 허크가 뭐 딜깡패고 아리샤가 폭도고 린이 로리거ㅇ... 아 아니 여튼 리시타가 배율이 진짜 지랄맞게 낮다기보단 사실 리시타가 도저히 딜을 할 수 없는 패턴들과 리시타가 피할 수 없는 미친 광역기, 장판, 검기, 기타등등 정신나간 히트박스 때문에 기존의 극딜컨셉 리시타가 그냥 양 손에 무기를 드는 인장이 되버린거죠 피오나....는 안해봐서 잘 모릅니다 다만 애가 도저히 재미를 느낄 건덕지가 없네요 지금. 무슨 MMO알피지에 있는 탱커를 만들라고 하나 광역도발기를 주고앉았고... 째호가 캐시빨아먹자고 게임을 엉망으로 만들긴 했지만 덕빈이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게임을 말아먹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째호떄는 밸런스가지고 뭐라뭐라하는건 이비? 정도밖에 없었는데.. 째새끼가 잘했다는 게 아니라 덕빈이가 재호랑 지금 덕찐째찐 하고 앉았으니 답답해서 그럽니다. 결론은 보스 패턴이 원흉이라고 봅니다 물론 허크의 맘마미아 스킬셋은 문제가 있는게 맞지만 쳐내기를 제외하고 보면 그냥 딜이 쎄다 뿐이지 다른게 없거든요 남이 세든 말든 자기가 딜하는 맛이 있으면 그래도 좀 할만할텐데 이건 뭐... |
역활쉽상낳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