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개편된 시타 딜링이 허크에 근접한 거 같은데..
시타 개편 이후로는 대부분 딜링보다는 유틸성 너프에 관해서 언급이 되고 있네요..

허크와 시타의 딜링이 비슷하다는 전제하에(가정입니다..)
딜링에 도움되는 유틸을 너프하면 딜수치가 내려가니..이것도 문제고..

아니면 딜링과 관계없이 스킬 운용의 편의성이나 장점, 즉 다른 캐릭에
피해를 주지않는 유틸성 같은 것도 너프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던데요..

(레이드에서 다른 캐릭에 민폐가 되는 스킬은 수정..)

 

다른캐릭에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전체 딜링이 비슷하다면 (중요한게 딜링이라면)
다른캐릭보다 유틸성(게임운용의 편의성 등)이 좋다고 너프해야 할 것인지..

전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

당연히 딜링은 비슷하고 유틸성이 좋다 -> 다른캐릭의 유틸성도 좋게 만들어서
게임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게 해야한다가 합리적인 개편 방향인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