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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5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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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는 보스들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맨 처음 컨텐츠인 칲틴, 폭군 갈골질부터 시작해서
블러드로드와 갈망의 여왕, 평원의 놀 보스들과 힐더 숲의 거미, 트롤 보스들 깊얼계의 각종 예티 보스들과 마족전진기지의 여러 보스들 많은 보스들이 각자의 개성있는 공략법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냥 스펙으로 밀고들가서 1~3분만에 슥샥 하는 보스들이 되어버렸죠 아래 게시글의 절망의탑이나 어떤 컨텐츠로든 이 보스들을 다시 예전 방식대로 공략할 만 하게끔 하는 게 어떨까요? 사실 마영전이 액션게임이라지만 패턴을 분석하며 즐기는 액션 컨텐츠는 사실상 후반부의 스무 개가 채 안 되는 레이드들 정도죠. 컨텐츠가 적다고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예전의 보스들을 공방,체력과 보상 정도만 조절한 뒤 따로 공략해볼 수 있는 컨텐츠를 어떤 형식으로든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수년 전 팁게 돌아다니다보면 보이는 수많은 예전 보스 패턴분석과 공략법이 아깝게 느껴져서 적어봅니다. ...뭐 이렇게 만들고 싶어도 기존컨텐츠 재활용은 유저몰이가 힘들어서 돈벌이도 안 되고 유저들도 어떻게든 최고효율 뽑는 사냥터 찾아다니려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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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양좋은 컴에서 하고 싶다...
![]() ![]() 마요칩님 감사합니다! ![]() 캐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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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