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게나 직게 돌아다니다 보면 디오엘 디렉터의 패치 후에 오나의 컨셉이 아예 싹 다 뭍히고 방딸맞딜캐가 되었다던데 패치 전에는 카운터 팡팡 머신 아니었나요? 그 때도 컨셉은 이미 흐려지고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