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을 잘쓰는편은 아니라 제가 하고싶은 말이 다 전달될진 모르겟으나 한번 써보겠습니다

추뎀패치연기글에 리시타와 피오나를 비교해놨습니다

심지어 피오나 개편은 DOL 본인이 했습니다

피오나는 공격속도가 느리고 일반공격 및 스매시공격시 이동거리가 짧아 이동하는 적을 타격하기에 매우 불편했습니다

물론 지금 전체적인 스펙향상으로 공격속도가 빨라 어느정도 문제가 상쇄되었습니다

그렇다하더라도 창시타가 이동한 보스에게 따라붙어 3타스매시를 날리는것과 피오나가 다시 따라붙어 4타스매시를 이어가는것에는 큰 갭이 있습니다

물론 보스이동거리가 굉장히 길어서 피오나가 방패질주등으로 먼저 붙어 공격하면 이는 문제가 다르겠지만요

그런데 아마란스사정거리가 미묘하게안맞는 위치로 이동을 했다고 치면 다음 타격을 이어가는건 창시타가 빠르겠지요?

이것은 케릭터간 밸런스의 문제지 추뎀의 문제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스킬데미지에 따라 추뎀이 증가한다구요?


    일부 플레이어분들 사이에서 추가피해 1당 대미지 6.25가 곱해지고
    거기에 스킬 공격력이 곱해진다는 잘못된 정보가 알려져 혼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희 마영전에서는 위와 같은 형식으로 추가 피해가 적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정식 서버에서는 추가피해 수치가 높을수록 추가피해 1당 실제 추가 대미지가 증가하며,
    가령 추가피해가 120일 때와 300일 때, 추가피해 1당 추가 대미지 영향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스킬의 공격력이 높을수록 추가 대미지가 더욱 증가합니다.


그게 그렇게 문제라고 생각했다면 리시타가 처음 타격성공까지의 시간과 피오나가 처음 공격시의 시간차이 즉

가드와 회피를 해야되는 시점을 비교하여 서로의 밸런스를 조절했어야지 않겠나요?

가드를 한다면 카운터가나가고 리시타는 회피후 다시 공격연계를 해야하니 이에따른 케릭터간 밸런스를 맞춰야지요

그게 밸런스패치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그리고 잘못알려졌다면 제대로된 내용을 공개하던지요

제가 의도하는 의견이 다들어간것같지않아 뭔가 쓰는내내 답답하면서도 글올려봅니다

그리고 이글에는 두케릭다 폄하하려는 내용은 없음을 밝힙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