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마영전은 그런 게임이 아니라면서
던전만 늘어나면 된다고 말한 것 같은데

전 생각이 틀립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꼭 해야 하는게 지역 확장하는 것입니다.

걸어다니는 것이 문제라고 하는 것은 텔레포트 와 걷기를 같이 사용하면
문제 될 것이 없고 

캐릭터 패치 나 버그 수정 도 중요 하지만 이제는  약간이라도 
육지 안에서 새로운 마을이나 새로운 나라 등등 
지역 확장 돼고 폐쇠된 공간에서 넓은 공간으로  캐릭터가 갈수 있는 곳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로체스트 인 성 빼고 마을은 콜헨하고 모르반 밖에 없잖아요.
마을 갖고 이야기 했지만  좀 더 새로운 지역을 가서 새로운 퀘스트를 하고 싶습니다.
제가 게임을 다양하게 못하고 하나 꽂히면 죽어라 파는 스타일 이라 
최근에 겨우 옆동네 ~~사막 을 하고 있어요. 

마영전은 포기한 것은 아니지만  꼭 퀘스트를 하기 위해서 던전을 가는 거 아니더라도
돌아다닐 곳이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말이 있어도 걸어 다니는 것이 귀찮게 하긴 하지만
그거 하다가 마영전 접속 하면 캐릭터가 이동하고 던전 들어가면서 걸어가는 거 보면 
퀘스트도 적고 감옥에서  활동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지역 확장이나  새로운 나라, 새로운 마을을 만들어 달라고 주장할 때입니다.
그게 아니면  신규 일던 이나 레이드를 가기 위해 콜헨 앞에 수많은  간판만 보게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이건 과장이고  너무 많이 몰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