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별로 효율이 극과 극을 달리기 때문에

밸런스를 맞출 수 없다면, 단종시켜야 맞는 것 같습니다.

1차 수정 ) 의견 확인하고 큐미 플러스, 스태미나 포션 추가 했습니다.

추가 ) 어... 이게 이렇게 열렬한(?) 반응을 얻을지 몰라서 짧게 썼었는데 의외로 의견이 터지네요.

제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먼저 관통력 각성제가 캐릭별로 효율이 달라서(ex. 적용안되는 탭비와 큰 효율을 보이는 창시) 이 부분에 문제가 있구나 해서 썼구요.

의견이 나온걸 보니 큐미 플러스나 스태미나 포션 또한 캐릭별로 효율이 달라서(ex.스태필요없는 허크와 스태가 곧 딜인 듀벨) 이 부분을 추가 했어요.

그러고나서 또 의견이 나온게 관각이 없어지면 1인분이 안되는 캐릭터가 있다는겁니다. 제 생각으로는 관각이 강제되는 캐릭터는 그렇지 않은 캐릭터보다 전투유지비가 더 들어가는 등 차별적인 요소가 생긴다고 봐서 그러면 관각에 의존하지 않아도 1인분이 되도록 해야겠구나 생각해서 댓글을 달았구요.

2차 수정 ) '삭제' 라고 하니까 여러 문제가 있네요. 무기 각성제 처럼 '단종' 으로 바꾸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