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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8 17:28
조회: 2,587
추천: 16
흙손이 보는 아인라허의 장점과 단점....
장점
1. 오랫동안 버틸수 있는 컨텐츠의 추가 - 유저로써도 그렇지만, 기존 전투의 재활용이라는 측면에서보면, 개발팀의 묘수라 볼 수 있음.
2. 스팩과 룩이 중심이 된 게임에서 컨트롤이라는 요소를 부각시킴
3. 부담없이 기존 전투나 레이드를 연습할 수 있음
단점
1. 일부 유저를 제외하곤 난이도가 너무 심함
- 금메달 노피격, 그것도 70개를 금메달 따라는건 극악의 난이도임 누구나 오랫동안 꾸준히 열심히 하면, 가능한 수준으로 대처되어야 함
전투의 난이도를 조정(몹 피통하락) 하던가 금메달의 조건을 하향(5회 피격 허용)하던가 업적시스템 (은메달 30회면 금메달, 동메달 5회면 은메달 1회)을 변경시키는 방안도 좋다 봄.
혹자는 누구나 딸 수 있으면 금메달이 아니라고 하는데, 이건 게임이지 올림픽 금메달이 전혀 아님. 유저 다수가 스트레스 없이 즐길수 있는 컨텐츠여야 함.
2. 금메달과 타이틀만으로도 충분히 명예가 되는데, 굳이 크벨이라는 보상을 줄 실익이 없음
- 금메달 딸 실력이면 크벨 없어도 충분하고 왠만하면 스팩 충분하신 분들임 굳이 보상때문에 도전할 컨텐츠라면 그 자체로 재미가 없고 유저에게 강요로 다가올 것이며 보상없어도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는 컨텐츠라면, 크벨 보상은 사족에 불과함.
3. 버그나 밸런싱을 더 확인 한후에 본섭에 나왔어야 함
- 역시 마영전은 초반에 버그로 꿀빠는게 이익이다..라는 명제를 확인시켜줌
마영전이 패치를 거듭하면서 난이도를 낮추고 대중적인 측면으로 진행되었는데 이번 패치는 기존전투 재활용과 컨트롤의 부각이라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그 반대로 거슬로 올라가는 측면이 많음.
장점을 제대로 살리려면, 디테일한 조정이 필요하다고 봄.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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