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겜들은 좋아요 이벤트하면 그러려니하는데

마영전 좋아요 이벤트는 구걸하는 느낌이 드는건

저만의 생각인가요??

지네들 때문에 망해가는겜 좋아요 구걸하는게

너무보기싫네요. 누구때문에 망했는데.......

거기다가 달성할경우 우리겜 아직 안죽었다.

좋아요갯수봐바라 이런 창피한짓을 할까바

좋아요 누르기가 싫어지네요.

차라리 싫어요있으면 온가족,8촌에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친구를 동원해서 싫어요 누르게

하고싶네요.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그러려니합니까?아니면 추잡하게 느껴지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