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르게 디자인이 익숙하다 싶어 찾아봤는데

레지나 장비랑 매우 비슷하더군요.
레지나 메일 크기를 두배정도 불려놓고 몸체 중간중간 비워두면 딱 듀라한이네요. 이 디자인이 듀라한 장비로 나왔다면 더 나았을 것 같은데.. 현재 듀라한 세트는 여자는 과도한 노출도가 문제가 되고,  남자는 초월한 어깨뽕이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크림슨 레이지 부터 시작해서 잉켈스, 아마겟돈 등등 그때 싸웠던 보스들과 관련이 있는 패턴의 디자인이 주를 이뤄서 장비가 만들어진 반면 벤 체너 서부터는 레지나에 뜬금없는 풀 플레이트 메일이 나오고, 브라하는..

제가 드리고 싶은 한마디는 유저들이 고생고생하며 싸웠던 그 보스들과 최대한 연관성 있게 갑옷 디자인을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이상하게 시즌3의 시작인 벤 체너부터 갑옷 디자인이 이상해지는것 같아 그렇습니다.

몸체도 거대한 카록으로 레지나 세트를 듀라한 색상 비스무리하게 칠해서 입고다니면 반응이 어떨지 기대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