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랑 여러 번 게임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 때마다 신고 누르고 차단도 해보고 하는데 왜 자꾸 걸리는지 모르겠네요...

 

픽창에서부터 4픽이 무라딘을 픽하자 46레벨이고 초보라 보기 싫고 암 걸리겠고 등등의 욕설을 시작하더군요.

다행히 4픽 무라딘의 멘탈이 나쁘지 않아서 그럼 캐리해달라고 좋게 이야기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랬더니 게임이 시작하자마자 저러더군요.

자기는 대회출신이라며, 자기 하는거만 배우랍니다.

그 이후 상대가 보이기만 하면 캐리건으로 무조건 닥돌.

짤리기도 더럽게 짤리고, 한 명 따려고 혼자 무리해서 들어가서 죽고는 팀 전체에 욕설을 시전하는 등

못 배우기도 엄청 못 배운거 같고, 불쌍한 종자인듯 합니다.

 

 

게임 결과입니다.

게임 중반까지는 이기고 있었는데, 역시나 캐리건이 계속해서 들어가서 죽고는

우리보고 던지네 마네 하는 남탓 + 욕설 시전과 함께 게임이 끝났습니다.

제발 다시는 절대로 보고 싶지 않군요.

사람같이 느껴지지도 않고... 제발 같이 안 걸리면 좋겠습니다.

 

 

근데 진짜 저 벌레같은 것이 대회에도 나왔나요?

히오스 대회 진짜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