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단순 재미로 한 실험이니 시간이 금이다 하시는 분은 어서 <-누르시기 바랍니다.

 

 

 

 

 

 

 

 

 

 

서리고룡지구 일반모드에서 얼음땡 술래를 자처하여 우리의 하수인을 안전하게 지켜주시는 얼어붙은 용사님

 

공체 2/10 합이 12 적절한 수치인데요 제가 한번 침묵하고 공격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대사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소환시 대사가 있나 해서 양조해봤습니다.

 

 

왼쪽 전투로그 보시면 용사님이 칼질하고 양조한 것이 보입니다.

 

5코 소환 가능할때까지 적들에게 명치를 줍시다.

 

 

소환을 하자마자 술래를 자처하는군요 역시 소환대사는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침묵이 걸린 상태에서 하수인이 옆에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왼쪽 전투로그를 보시면 갓빼미로 용사님을 땡하고 해골기사를 술래시키고 전리품을 깍두기로 세웠습니다.

 

용사 전리품 갓빼미 이런상황에서 적턴이 되었더니 용사님과 갓빼미는 돌아가시고 깍두기만 남았습니다.

 

 

 

실험결과

 

1. 얼어붙은 용사는 공격대사및 소환대사가 없다.

 

2. 얼어붙은 용사가 침묵됬을 경우 적턴에는 용사는 죽지만 양옆 하수인은 살아남는다.

 

저같이 낙스 다 깨고 전설은 못달고 해서 잉여로운 사람 아니면 이런 실험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