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제력이 낮아
하고싶은건 할수있는건 하고싶어해
술을마시면 극대화되지
그리고 뭐 게임이니까 참는걸  안참게 되긴해

어제 밤에 접속했는데 루즈하더라고
그래서 도파민 챙길겸 창고에있는템 하나를
질렀는데 떴어
자극적이더라고 근데 좀 부족했어
시작된거지
아덴은 없어서 본장비에 손을 대버렸어
그렇게 시작됐지
정신을차려보니 헐벗고 있었고
하나만 뜨면 복구하고 정신챙겨야지 라는마음으로
멈추지 않았어
술도 깨고 장비도 깨졌어

마음 한편에는 일도 육아도 더 할수있는데
피곤하니 덜하고 있다는 생각과
게임 운영에 대한 아쉬움때문에
접어야 겠다고 생각도 했던거같아
그렇게 현복을 했어

린클이 부디 망하지않고 장수했으면좋겠어
문제점들 보완해서 더 재밌게 즐길수있는 게임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글 적어봤어

현생 바쁜시즌지나고 여유가 생기면
다시 돌아와서 또 재밌게 게임하고싶다
다들 건강해 형들 행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