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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2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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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글]4일차 마스터3성 거인덱 통계승률
승률이 더 떨어졌네요.ㅋ 오늘은 초반에 만난 마법사들이 뭐그렇게들 덱이 잘 풀리시는지들, 만나는 사람들마다 족족 얼리고 얼리고 화염구 화염구 허허. 거기서 멘탈이 승천한듯. 따른 직업군들한텐 져도 '오 이걸 저렇게 풀어내는군' 하는 감탄을 하는데 마법사 얘넨 걍 지면 짜증밖에 안남. 패턴이 신선한것도 아니고 그냥 얼리고 치고치고. 이건 뭐.. 솔직히 마법사가 덱 잘 풀리면 거인덱은 아무리 잘 풀린다 한들 의미가 없는듯. 하수인 한두종류 바꾼다고 해결될 일이 아닌듯해요 ㅋㅋㅋ 여태 승률이 잘 나온게 신기할따름. 오늘 그래도 체력1vs30 역전만 2번이나 하고, 전판에 사제로 저 이기면서 도발하셨던 분 그 후로 연속 3번인가 만나서 역관광 시키고(기분 끝내주더군요 레니아워님ㅋㅋㅋ) 마찬가지로 다 이긴 줄 알고 도발해대던 주술사님 자락서스로 역관광시키고 그 후 연속 2번 더 만나서 쭉 도발과 함께 관광시켜드리고 승률은 안좋았는데 이긴 게임들은 죄다 재밌긴 재밌었네요. 한 120~판쯤 하니까 대충 덱이 어떤 색을 가지는지 보이는군요. 마법사 상대 승률 저건 솔직히 거품이고 전사,사제,주술 상대로 카운터카드로 꺼내봄직한 그런 덱인듯. 조만간 다른 덱으로 갈아타야겠습니다. 100승정도 찍고 승률이 꽤 괜찮게 나온다면 덱 공개하고갈게요~ 여태 승률 보단 재미를 위한 덱들, 예를 들면 주술 위니덱(블뽕에 취함ㅋㅋ) 거인덱 이런거만 해왔는데 다음엔 재미보다도 승리를 위한 덱을 한번 운영해봐야겠어요 ㅋㅋ 정술덱이나 개같은 법사덱을 해볼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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