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는 차라리 사제처럼 묵직한 하수인들이 많은게 좋은듯. 물론 초반에 버티는 카드가 없어서 항상 망하지만..

1패는 바보의 파멸로 정리하다가 제이나한테 불작뺑소니당했네요 ㅂㄷㅂㄷ..

13전 할 동안 태고비룡이랑 1코해적 바보의파멸 이거 3개 덕을 제일 많이 본 거 같네요. 해적게를 한번도 안맞아서 다행